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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이슈 여자 외모가 전성기인 나이대는?...'20대는 못 꾸며서 안 이뻐요'

    11월 26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자 외모가 전성기인 나이대"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이목을 끌었다. 포모스 포모스 커뮤니티 여성 회원들에게 '여자 외모 전성기 나이대'를 묻자, 예상치 못한 답변들이 쏟아졌다. 회원들은 주로 30대 중후반부터 40대까지가 인생에서 가장 예쁜 시기라고 말했다. 이들은 "진짜 여자가 되는 건 35~40세인 것 같다.", "20대는 못 꾸며서 안 예쁘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실제로 많은 여성들은 외모에 상당한 돈을 투자할 수 있는 30대 이후를 외모의 전성기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 여성 회원은 "20대 때부터 조금씩 성형해서 이젠 다 고쳤고, 나에게 딱 맞는 헤어스타일도 찾은 지금이 내 외모의 전성기인 것 같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해당 게시물이 온라인상에 확산하자, 타 커뮤니티의 남성 회원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저 커뮤니티의 나이대를 대충 알겠다.",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 20대 초중반까지가 예쁜 게 당연한 거 아니냐", "본인들이 30~40대니까 저렇게 말하는 거겠지"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핫이슈 위수지역 숙박업소 요금 인상?...역대급 이유에 '비난' 쏟아졌다

    11월 25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과거 군 위수지역에 있는 숙박업소와 피시방의 요금이 인상되었던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포모스 지난 2018년, 시민운동가 고상만은 자신의 SNS에 군 위수지역을 폐지해야 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모텔비와 피시방 요금이 왜 더 올랐냐고 묻는 병사들에게 주인이 '군인 월급이 올랐으니 (이용료도) 올려야 맞지 않냐'고 답했다는 말을 듣고 너무 화가 났다."라고 전했다.   포모스 그러면서 "그게 말이 되나. 반드시 폐지해서 병사들의 당연한 권리는 돌려주겠다."라고 말했다. 군 위수지역은 군인들이 외출, 외박 시 벗어날 수 없는 지리적 범위를 뜻하는 개념이었는데, 지난 2019년 2월에 폐지되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단순히 가격이 비싼 것보다도 강남 한복판 모텔 가격을 받으면서 시골 여관보다 못한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니 문제인 거다.", "공생할 생각을 해야 하는데, 본인들만 돈 벌겠다고 이기적으로 행동하니까 이런 일이 생기는 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핫이슈 아내의 첫사랑 정체와 실체에 이혼 고민이라는 남성..

    11월 25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어느 남성이 지인 부부가 과거 이야기를 하다 부부싸움을 하게 되면서 이혼 위기까지 놓이게 되었다고 조언을 구했다.   네이트판 이하 동일 과거에 올라왔던 어느 부부의 사연이 재조명되면서 눈길을 끌었다. 해당 글은 '아내의 과거 때문에 고민'이라는 제목의 게시물로 가벼운 술자리를 갖다 이혼 직전까지 가게 된 어느 부부의 사연이 담겼다.   작성자는 친하게 지내던 동생 A 씨로부터 심각한 이야기를 전해듣게 되었다. A 씨는 아내와 동갑으로 결혼한지 2년차에 접어들어가는 신혼이었다. 한결 같은 애정을 보이며 신혼생활을 즐기던 A 씨는 오랜만에 갖게 된 아내와의 술자리에서 가볍게 첫사랑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그런데 일반 이성이 첫사랑일 줄 알았던 A 씨는 아내가 자녀가 있는 유부남을 언급해 충격을 금치 못했다. 이어 A 씨의 아내는 단순 첫사랑을 넘어서 함께 사귀다 불륜 사실이 발각되어 본격적인 동거 생활을 이어나갔다. 당시 유부남의 자녀까지 키울 만큼 지극정성을 보이고 열렬히 사랑을 나눴던 A 씨의 아내는 이후 유부남과 헤어졌다.  이를 듣던 A 씨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첫사랑의 기억과 추억으로 포장하려는 아내를 향해 '너는 가정파괴범이고 정말 추악하다'라고 지적했다. 그러자 A 씨의 아내는 A 씨에게 달려들어 폭행을  휘둘렀다. A 씨는 아내에게 계속 맞고 있다 강도가 점점 세져 손찌검을 하게 되었다.    이후에도 이들은 냉전 상태를 유지했고 이혼 이야기까지 오갔다. A 씨는 작성자에게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라며 조언을 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유부남이랑 만난 걸 보면 아내도 유부녀 상태에서 다른 남자 만나도 괜찮다고 생각할 듯' '정신 박힌 사람이라면 유부남 만난 거 숨겼지' '당장 이혼해야지 저런 이상한 마인드 여자 변함없다' '언젠가 저 여자가 뒤통수 칠 것이 분명' '저렇게 불륜하는 사람들은 꼭 결혼을 하더라'라며 A  씨의 아내를 향해 비난의 목소리를 키워갔다.  

    핫이슈 편의점에서 대형 사고를 친 아르바이트생, '아니 저게 다 뭐야?'

    11월 25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어느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생각지도 못한 실수를 범하게 되면서 잇따른 대형 사고를 치게 되었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루리웹 이하 동일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큰일 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되었다. 해당 글에는 편의점 점장님으로부터 긴급히 온 카카오톡 메시지 내용이 고스란히 담겼다.   점장님은 사진 한 장과 함께 '이게 뭔가?'라고 따져물었다. 사진에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으로 보이는 상자들이 냉장실에 가득 정리되어 있었다. 이에 격분한 점장님은 작성자의 카카오톡 확인이 늦어지자 지속적인 보이스톡을 시도했다. 그러자 점장님의 연락을 뒤늦게 확인한 작성자는 큰일 난 것 같다며 뒷수습을 어떤 식으로 해야할지 위기에 처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하겐다즈 정말 비싼데' '한국에서 유난히 비싼 아이스크림. 저거 언제 갚냐' '30시간 노동하면 괜찮음' '아이고 어떡해 저거 엄청 비싸잖아' 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핫이슈 모르는 부부를 이혼 시킬 뻔 했다는 숙박 업소 사장의 완벽한 대처

    11월 25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숙박 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어느 남성이 일면식도 없는 부부를 이혼 위기에 놓이게 할 뻔 했다며 하소연했다.   루리웹 이하 동일 지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큰 실수할 뻔한 모텔 직원'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지난 9월에 게재되었던 일화가 재조명되면서 눈길을 끌게 된 것이다.   해당 글에 따르면 작성자는 평소와 다름 없이 모텔 카운터에서 업무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 주차장에 이상한 위치로 주차되어 있는 차량을 보고 연락을 시도했다. 그런데 차량 위에는 두 개의 휴대폰 번호가 부착되어 있었고 작성자는 위에 있는 번호로 연락했다.    작성자는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여성의 음성에 모텔이라는 말을 숨기곤 '주차 때문에 그러는데 어디 계세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여성은 '우리 애기 아빠가 타고 갔는데 다른 번호로 하시겠어요?'라고 설명했다. 여성은 아내인 것으로 드러났고 이에 작성자는 '나쁜 인간들 많다. 남자가 치밀하지 못한 걸 보니 곧 들키겠다'라고 비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외근이나 출장 나와서 텀이 너무 기니까 혼자 쉬는 거일 수도 있지. 사실 모텔은 숙박 업소지 이성과 잠자리를 하는 곳이 아니다' '호텔보단 싸니까 그냥 혼자 쉬려고 간 거 아님?' '저기서 난장판 벌어지면 모텔 사장 손해니 잘 대처했다' '이건 백퍼 여자 있는 거지' '출장 가서도 지역 만남 앱 돌리는 사람 은근하게 있음' 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핫이슈 현관문을 열었더니 나타난 거대한 생명체, 눈 마주친 집주인의 결말은?

    11월 24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산책하러 가다 눈 마주친 거대한 생명체"라는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포모스 화제가 된 게시물을 찍은 집주인은 자신의 집 현관문을 조심스레 열었다. 그런데 현관문밖에는 생각지 못한 거대한 생명체가 그를 기다리고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포모스 현관문 앞을 지나가던 생명체의 정체는 거대한 크기의 흑곰이었는데, 금방이라도 달려들 듯한 표정으로 집주인을 바라보는 모습이 등골을 오싹하게 했다. 영상을 찍던 집주인은 흑곰의 모습을 보고 너무 놀라 그대로 문을 닫고 집 안으로 몸을 숨겼다.   해당 영상이 온라인상에 확산하자,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이들은 "와 저만한 곰을 눈앞에서 보면 그냥 다리에 힘이 풀릴 것 같다.", "도대체 어느 나라길래 저런 곰이 길거리를 돌아다니냐", "진짜 무섭다. 아무 피해 없었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핫이슈 자전거 동호회에 이어 안 입던 교복을 몰래 착용하던 아내.. '설마?'

    11월 24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다수 온라인상을 통해 기혼자들의 동호회 활동 참여 후기가 게재되고 있는 가운데, 잇따른 불륜으로 피해를 겪고 있다는 이들도 상당히 속출하고 있다. 이에 어느 남성이 자전거 동호회에 가입하겠다는 아내로 인해 고민을 토로했다.  유머 픽 이하 동일 어느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전거 동호회에 가입하면 불륜 많이 생기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 따르면 작성자는 아내가 갑작스럽게 자전거 동호회에 들어간다고 해서 걱정된다며 설명했다. 이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여쭙는다. 대부분 순수하게 자전거만 타지 않나요?'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가서 불륜이 생기는 게 아니라 남자친구가 동호회에 있으니까 거기 들어가려는 것' '유부녀들 자전거 잘 모르는데 들어간다는 건 빼박이다' '머리숱 많은 조금 나이 어린 남자들이 대우해주면 좋아서 남편과 비교하게 됨. 그러다 자연스럽게 남자랑 만남' 등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다른 남성은 자신이 부탁한 교복 이벤트를 거절하던 아내가 혼자 입고 사진을 촬영하는 정황을 목격했다며 고민을 토로하기도 했다. 

    핫이슈 139kg 여성 모델의 몸매 유지 비결...'안 넘어온 남자가 없는 이유'

    11월 23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온라인상에는 한 여성 모델의 사진이 확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펨코리아 화제가 된 사진 속 여성은 139kg인 해외 모델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특히 글래머러스한 몸매 덕분에 남성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채 자신의 식사 메뉴를 공개했다.   에펨코리아 그는 초밥 등 일식 메뉴를 먹는 사진을 공개했는데, 상당히 많은 양의 음식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라며 그의 식사량에 감탄했다.   한편 해당 게시물을 접한 커뮤니티 회원들은 "139kg으로 안 보인다. 관리를 열심히 하나 보다.", "뚱뚱한 편인데, 미모가 장난 아니네", "저 몸매를 유지하려면 저렇게 많이 먹어야 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핫이슈 최근 동탄 속 여성들의 스크린 골프장 기념 사진.. '대참사'

    11월 23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어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내고 있는 두 장의 사진이 충격을 주고 있다.  웃긴 대학 이하 동일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동탄도시 스크린 골프장'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되었다. 실시간으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해당 게시물은 다수의 여성의 모습을 포착할 수 있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강렬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사진 속 스크린 골프장에 나란히 서있는 여성들이 뒷모습을 보인 채 함께 브이를 하며 동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지닌 여성들은 스크린을 향해 서있다 그만 앞으로 고개를 숙이는 자세를 선보였다. 그런데 일부 여성들은 치마를 들어올리는 리액션을 펼쳐 황당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동탄 신도시 역시' '역시 그 도시답다' '저기 어디 스크린 골프장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핫이슈 숙명여대 입구역 광고라는데... '아니 저게 무슨 의미지?'

    11월 23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군 어느 여대의 광고 사진이 연이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드립넷 이하 동일 23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숙대 입구역 광고'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되었다.   해당 글에는 숙명여대 입구에 내리면 볼 수 있다는 어느 광고 사진이 담겼다. 사진에는 두 명의 학생이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대화를 주고 받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들은 주어를 괄호 속에 묶어둔 뒤 '기싸움 심하잖아' '단합이 잘 안 된다던데?' 'CC 없지 않아?' '명품 없으면 왕따 당하지 않아?' '장가 잘 가려고 가는 곳 아니야?'라는 황당한 대화를 나눴다.    알고 보니 '여대' '여대생'을 여성에게 편견을 지닌 표현을 괄호로 묶어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해당 광고는 '대학과 대학생으로 바꿔서 말했을 때 어색함이 느껴진다면 그 말이 여대와 여대생에 대한 편견이라는 증거다'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를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 그렇구나 뭔 소린지 잘 와닿지 않아서 몰랐다' '그럼 이름부터 숙명대학교로 바꾸던가' '이름에 이미 여대가 붙어있는데 어쩌라는 거지' '그럼 여대를 아예 없애라' '뭔지는 알겠는데 광고 재능은 없는 듯. 아이디어가 좀 설득력 없고 이상함'등등의 질책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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