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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여자친구 몸에 '충격' 문신 새긴 남성...온 몸을 뒤덮은 문구의 정체

    11월 26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남자친구의 강요 때문에 몸 전체에 문신을 새기게 된 여성의 사연이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에펨코리아 지난 2017년 MBN 시사 프로그램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에서는 "가려야 사는 여자"라는 제목의 사연이 소개되었다. 해당 사연에 등장하는 여성은 나체 사진을 유포한다는 남자친구의 협박에 못 이겨 문신을 새기게 되었다고 전했다.   에펨코리아 그런데 그의 몸에 새겨진 문신에는 "다른 남자에게 꼬리치지 않는다.", "다른 남자를 보며 웃지 않는다." 등 다소 황당한 내용의 문구가 적혀 있어 보는 이들을 경악게 했다. 결국 이 사실을 알게 된 여성의 어머니는 그의 남자친구를 경찰에 신고했고, 남성은 끝까지 "(감옥에서) 나가면 가만 안 둘 줄 알아"라고 협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연이 온라인상에 확산하자, 누리꾼들은 "내 딸이었으면 남자를 가만히 놔두지 않았을 거다.", "여자친구를 얼마나 만만하게 봤으면 저런 걸 시키냐", "왜 저 지경이 될 때까지 신고하지 않았냐"라며 격분했다.

    사건사고 고속도로에 나타난 '초밥'의 정체...위태로운 모습에 '경악'

    11월 24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고속도로에 웬 초밥이"라는 게시물에 논란이 일고 있다. 에펨코리아 게시물을 작성한 누리꾼은 고속도로에서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런데 사진 속 도로 위를 달리는 트럭에는 차량 크기의 두 배 이상 되어 보이는 적재물이 묶여 있어 보는 이들을 경악게 했다.   에펨코리아 이에 작성자는 "가까이 가지 않는 게 좋겠다."라며 "고속도로 과적 차량은 정말 위험하다."라고 강조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이 커뮤니티 회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자, 트럭 운전자를 향한 비난이 쏟아졌다.   게시물을 접한 회원들은 "적재물 때문에 시야 확보도 안 될 것 같다.", "신종 자살법이냐", "평평한 상태에서 실었는데, 무게 때문에 늘어진 것 같다.", "너무 위험해 보인다. 다친 사람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건사고 초3 여아에게 접근한 30대 남성, 남친 유무 물어보며 '이런 행위를...'

    11월 22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30대 남성이 전자팔찌를 착용한 상태에서 10세 여아에게 성추행을 시도한 정황이 포착되어 충격을 안겼다.  내용과 무관함. pixabay 이미지 22일 광주지법 형사 11부는 추행유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30대 후반 A 씨에게 징역 2년형을 선고했다고 전했다. 이어 A 씨에게 장애인 관련 기관과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에 대해 각 10년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및 취업 제한도 명령했다.    지난 8월 A 씨는 광주 광산구 인근의 편의점 앞에서 10살 여아를 성추행하기 위해 유인한 것이 발각되었다. A 씨는 B양에게 접근해 '남자친구 있느냐' '아이스크림 사줄 테니 집으로 가자'라고 물어보며 쫓아다녔다. B양은 A 씨를 피해 지역아동센터로 피신했다.    앞서 A 씨는 지난 2015년 아동과 청소년을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여러 차례 범죄를 저질렀던 A 씨는 전자장치를 부착했는데 또 다시 미성년자에게 접근한 것이다.   재판부는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성폭력 범죄로 5차례에 걸쳐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다. 반복되는 처벌에도 재범위험성이 여전히 높다'며 '어린 피해자는 정신적 충격을 받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건사고 횟집 아르바이트 도중 '이 행동' 때문에 혼났다는 누리꾼, '제가 잘못했나요?'

    11월 21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어느 누리꾼이 횟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다며 이를 폭로했다.    웃긴 대학 이하 동일   일부 온라인상으로 확산된 횟집 아르바이트 후기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글에  따르면 작성자는 횟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지 이틀 만에 뜻밖의 비밀을 포착하게 되었다며 강조했다.    작성자는 당시 식사를 끝낸 손님들의 자리를 치우며 남긴 음식들을 모두 모아 버리고 있었다. 그런데 이를 본 사장이 다가와 버리지 말라며 고함을 쳤다. 이후 사장은 작성자가 버린 회를 전부 물로 세척한 뒤 바가지에 따로 모아두었다. 사장은 당시 사용했던 회를 세척해 회덮밥 위에 올리는 용도로 재사용하며 식당은 운영해왔던 것. 이에 작성자는 '이거 신고 가능한가?'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건 너무 더럽네' '이제부터 횟집은 결벽증 있는 사장이 하는 곳만 가야겠다' '근데 결벽증있는지를 어떻게 아냐' '장어구이 집에서 아르바이트 했을 때도 덮밥에는 올라가는 양이 별로 없어서 재탕하는 거 몇번 봤어' '아직도 저런 곳이 있나' 라며 눈살을 찌푸렸다.  

    사건사고 최근 이런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는 동탄 도시..

    11월 17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어느 남성이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앱을 이용해 만났던 여성과 있었던 일화를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설명 어느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여러 장의 사진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해당 글에 게재된 사진은 어느 남성이 앱을 통해 만나게 된 유부녀와 나눈 대화를 공개한 것이다.    유부녀 A 씨는 미혼남인 연하의 B 씨에게 실제 실물에 가까운 사진을 보고싶다며 요청했다. 이어 A 씨는 B 씨의 외모에 흡족해하며 대화를 이어나갔다. B 씨는 A 씨에게 자연스럽게 집 초대를 유도했고 A 씨 역시 B 씨의 제안이 싫지 않아 가족들이 없는 시간대를 알려주었다. 이어 B 씨는 즉시 집에 방문할 날짜를 정하자며 흔쾌히 수락했다.   A 씨는 항간에서 호칭되고 있는 '퐁퐁도시' 동탄에 살고 있는 여성으로 알려졌으며 누리꾼들은 '역시 그 동네' '동탄 남편들 비상' '퐁퐁시티 동탄답다' '조심해라 진짜 결혼한 사람들은 건들지 말아라 좀' '역시 퐁탄시티가 또 한 건했네' '저럴 거면 결혼하지 말고 이 남자 저 남자 만나지 왜 저러냐' '퐁탄은 못 참지'라고 비난을 이어갔다. 

    사건사고 배달 주문 취소 당하자 야구방망이 들고 가게로 찾아온 남성

    11월 14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배달 취소 당한 고객이 야구방망이를 들고 가게로 찾아왔다는 사연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이하 동일) 식당을 운영하는 글쓴이는 주문한 고객의 요청사항에 '배탈팁이 창렬이라 언짢은 느낌'이라고 적혀있어서 기분이 나빠 배달 취소를 했다. 그러자 같은 고객이 다시 배달 주문을 하면서 요청사항에 'ㅋㅋㅋㅋㅋ'라고 적어서 다시 배달 취소를 했다. 그러자 그 고객은 가게로 전화를 걸어 왜 취소하는지 물었고, 글쓴이는 기분이 나빠서 취소했다고 말했다. 결국 언쟁이 벌어졌고 해당 고객은 가게로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글쓴이는 불안해서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이 도착해 가게 옆에서 대기하고 있을때 그 고객이 택시를 타고 왔는데 손에는 야구방망이를 들고 있었다. 경찰은 남성을 제지하고 데리고 갔지만 글쓴이는 여전히 두려움을 느끼는 상황이라고 한다. 이 사연글을 본 네티즌들은 '무서운 세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건사고 미국 텍사스에서 에어쇼 도중 비행기 2대가 공중에서 충돌

    11월 14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미국 에어쇼에서 비행기 2대가 공중에서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트위터 (이하 동일) 현지시간 12일 오후 미국 텍사스에서 에어쇼를 진행하던 도중 B-17 폭격기와 P-63 전투기가 공중에서 충돌해 지상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두 비행기에 탑승했던 6명이 전원 사망했다. 이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안타까운 사고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건사고 음식 배달원이 근무 중 겪은 '충격' 사건의 전말...'이게 말이 돼?'

    11월 12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음식 픽업하러 온 배달원에게 생긴 일"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aagag 화제가 된 영상에는 음식을 픽업하기 위해 한 매장을 찾은 배달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도로에 오토바이를 세워둔 채 매장 안으로 들어갔는데, 이후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aagag aagag 영상에 등장하는 검은 옷을 입은 남성은 배달원이 매장 안으로 들어가는 걸 목격한 후, 곧바로 그의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다. 이 사실을 모르는 배달원은 잠시 후 자신의 오토바이가 사라진 걸 확인하고 황당함에 넋을 놓은 채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해당 영상이 온라인상에 확산하자, 누리꾼들은 "와 진짜 눈 깜짝할 새에 가져가네", "훔칠 게 없어서 배달 오토바이를 훔치냐", "배달원 두리번거리는 모습이 너무 마음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건사고 지하철에서 난동 부리는 승객 단번에 제압하는 방법

    11월 11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온라인상에는 "지하철 진상 담당 일찐"이라는 게시물이 확산해 인기를 끌고 있다. dogdrip.net 화제가 된 게시물에는 '엠빅 뉴스' 유튜브 채널의 영상 캡처본이 게재돼 있다. 영상 속에는 지하철에서 난동 부리는 진상 승객과 이를 제지하는 철도 사회복무요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dogdrip.net 이들은 다른 승객들에게 피해를 주는 진상 승객에게 단호하게 "야 내려"라며 하차를 요구했다. 해당 영상이 인기를 끌자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하철에 사회복무요원이 필요한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되었고,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회복무요원은 잃을 게 없으니 확실하게 처리해 줘서 좋다.", "저런 진상은 저렇게 강하게 대응해야 한다.", "진짜 통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건사고 부적절한 관계의 남녀, 발각 직전 벌인 행동에 결국 '대참사'

    11월 11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불륜 현장 발각 직전, 창문 바깥쪽에 매달려 몸을 숨긴 여성이 처참한 최후를 맞이했다. 포모스 공개된 영상 속 여성은 잠옷 차림으로 창틀에 앉아 창문과 남성의 손을 붙잡은 채 위태롭게 버티고 있다. 건물 안에 있는 남성은 여성을 구하려 안간힘을 다했지만, 결국 사고가 벌어지고 말았다.   포모스 여성은 순간적으로 중심을 잃고 남성의 손마저 놓쳐 건물 아래로 추락했다. 대략 4층 높이의 건물에서 추락하는 여성의 모습에 보는 이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추락 직후 옷매무시를 가다듬는 여성의 행동으로 미루어 보아,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해당 영상이 온라인상에 확산하자, 누리꾼들은 "많이 아플 텐데, 치마 정리하는 게 대단하다.", "불륜 사실을 숨기려다 큰일 날 뻔했네.", "너무 무모한 짓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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