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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평범한 영화라면 편집했을 장면을 그대로 보여준 일본 영화

    11월 24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일본 영화의 한 장면이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이슈가 되고 있다.   바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 '은혼'에서 개그 연기로 유명한 배우 사토 지로가 날리는 속사포 애드립을 듣고 옆에서 함께 연기하던 배우 아라이 나나오가 진지한 표정연기에 실패하고 웃음을 터트리는 장면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토랜드 (이하 동일) 평범한 영화라면 배우가 실수를 한 장면이니 편집해야 하지만 은혼은 코미디 영화라서 이런 NG 장면도 편집하지 않고 그대로 영화에 담아낸 것. 은혼 2편에서도 나가사와 마사미가 마찬가지로 사토 지로의 애드립에 참지 못하고 웃음을 터트리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영화 봉준호 감독의 첫번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촬영장 사진 공개

    11월 23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영화 '미키7'의 촬영장 제작 크루 사진이 공개되어 이슈가 되고 있다. '미키7'은 봉준호 감독의 첫 할리우드 데뷔작으로 상당한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는 블록버스터 영화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할리우드 작품 답게 대부분의 크루가 외국인으로 구성되어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루리웹 (이하 동일) 미키7은 현재까지 로버트 패틴슨, 나오미 애키, 토니 콜렛, 마크 러팔로, 스티븐 연 등 쟁쟁한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되어 있으며 2022년 8월부터 촬영을 시작해 2024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이 진행 중이다. 미키7은 복제인간을 소재로한 동명의 소설이 원작이지만 설국열차처럼 원작과는 다른 내용으로 각색이 많이 될 것이라고 한다.

    영화 어느 유부녀의 영화 리뷰에 누리꾼이 분노했다?! '왜?'

    11월 21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자녀가 하고 싶은 게 있다면 모든지 해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모두 똑같을 것이다. 이에 누리꾼의 영화 포스터에 속아 어린 자녀와 함께 영화를 감삼하게 되다 큰 일을 겪고 말았다고 리뷰를 남겼다. 개드립넷 이하 동일 지난 2018년 1월에 올라온 어느 애니메이션의 리뷰가 재조명되어 온라인상으로 확산 중이다. 해당 애니메이션은 '주문은 토끼입니까? 디어 마이 시스터'라는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영화관에서 극장판으로 개봉되었다. 포스터에는 여러 명의 소녀들이 서 있었고 이와 동시에 '우리 다 같이 깡총깡총하자'라는 문구가 담겨 있었다.    그런데 A 씨는 '감독한테 환불 받고 싶다. 진짜 욕도 아깝다. 8살 딸 아이가 토끼 나오는 줄 알고 보자고 해서 아무런 내용도 모르고 봤는데 너무 엮겨웠다'라고 격분했다. 이어 1점이라는 별점을 남겼다. 일부 누리꾼들의 글에 따르면 순수한 소녀들의 일상을 그린 이야기지만 성인 남성에 초점이 맞춰졌기 때문에 미성년 소녀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성적 취향 만화라고 알려졌다.     이에 해당 애니메이션이 부적절한 성적 관심을 지닌 남성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역겨운 게 뭐지라고 말하는 사람 조심하기' '검색해봤는데 최상단 키워드도 X리콘이다' '나무위키는 왜 전체이용가지' '애들 나오는 애니가 다 저런 건 아닌데 저건 진짜더라' '보고싶진 않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화 드디어 정신 차린 마블? 스파이더우먼 캐스팅된 여배우를 보니...

    11월 21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소니의 스파이더맨 유니버스의 신작 영화 '마담 웹'에 여배우 시드니 스위니가 캐스팅된 소식이 온라인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시드니 스위니의 역할은 스파이더우먼으로 추정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개드립 (이하 동일) 시드니 스위니는 아름다운 외모와 섹시한 몸매로 유명한 1997년생 여배우이다. 최근 마블 영화들에 대해서 캐스팅 불만이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시드니 스위니의 캐스팅에 대해서 더욱 좋은 반응이 나오고 있다. 시드니 스위니 인스타그램 다만 마담 웹은 마블 작품이라도 디즈니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아니라 소니의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작품이라서 진짜로 마블이 정신 차렸다는 평가를 받으려면 소니뿐 아니라 디즈니의 마블 작품들도 변화해야 한다고 네티즌들은 지적하고 있다. 

    영화 벌써 촬영 끝? 범죄도시3 크랭크업 소식에 네티즌들 '기대된다'

    11월 16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마동석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범죄도시 3편의 촬영을 끝마쳤다는 소식을 알렸다. 3편과 함께 촬영 중이던 4편의 촬영도 잘 마무리하겠다고 덧붙였다. 마동석 인스타그램 (이하 동일) 범죄도시는 2022년에 개봉한 2편이 12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는 대박을 터트려 후속작 제작에 탄력이 붙었고 빠르게 3편의 촬영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마동석은 범죄도시 시리즈를 8편까지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범죄도시 3편의 크랭크업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2023년 최고 기대작', '2,3,4편 3연속 천만관객 도전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화 영화 역사상 최고의 먹방 장면에 숨겨진 놀라운 반전

    11월 14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온라인 커뮤니티에 '영화 역사상 최고의 먹방'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에 소개된 장면은 1970년에 나온 서부영화 '내 이름은 튜니티'에 등장한 먹방 장면이었다. 게시글에는 영화의 주연배우인 버드 스펜서가 콩요리와 빵을 게걸스럽게 먹어치우는 장면의 클립이 올라와 있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토랜드 (이하 동일) 게시글에서는 이 장면의 숨겨진 반전도 소개하고 있었는데, 바로 식사를 끝낸 후 주인공이 '콩요리가 맛이 없다'고 말하는 장면이었다. 엄청 맛있게 먹는 모습이 담긴 장면이었지만 실제로는 맛없는 요리를 먹는 장면이었던 것. 이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였다. 

    영화 마블 신작 영화들이 개봉할때마다 평가가 떡상하는 영화가 있다?

    11월 11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마블 신작 영화들이 개봉할때마다 평가가 상승하는 마블 영화가 있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유저들의 공감을 받았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 (이하 동일) 그 영화는 바로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이다. 개봉 당시에는 그다지 평가가 좋지 않았지만 이후에 나오는 마블 영화들이 샹치보다 더 별로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샹치만 계속 연전연승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샹치에 대해 '양조위는 멋있었다', '액션은 괜찮았다'라며 그나마 인정해줄만한 장점은 있는 영화라고 평가했다.

    영화 '엑스맨 OO 역할 하고 싶다' 소망 밝힌 인어공주의 그 배우

    11월 10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2023년에 개봉할 실사판 인어공주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배우 핼리 베일리가 마블에서 제작되는 엑스맨 영화에서 인기 캐릭터인 '스톰'의 역할을 연기하고 싶다고 밝혀서 온라인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스톰은 날씨를 조작하는 능력을 쓰는 흑인 여성 히어로 캐릭터다. 기존 엑스맨 실사 영화에서는 미녀 흑인 여배우인 할리 베리가 연기해 좋은 평가를 받았었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 핼리 베일리는 인어공주 역할도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다고 공격받고 있는 상황이라 만약 스톰 역할까지 하게 될 경우 더욱 큰 논란에 휩싸일 것으로 예상된다. 버라이어티 핼리 베일리가 스톰 역할을 원한다는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어차피 마블은 망했어', '누가 좀 말려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화 '한국은 마블민국인데...' 블랙팬서2 첫날 관객수에 놀란 네티즌들

    11월 10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9일 개봉한 마블의 신작 영화 '블랙팬서: 와칸다 포에버'가 매우 부진한 첫날 관객수를 기록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9일 하루동안 '블랙팬서: 와칸다 포에버'를 관람한 국내 관객의 수는 18만 4천명이다. 올해 개봉한 또다른 마블 영화인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의 첫날 기록인 71만명과 '토르: 러브 앤 썬더'의 첫날 기록인 38만 명에 비하면 현저히 떨어지는 기록이다. 4년전에 개봉한 1편의 첫날 기록인 63만명에도 전혀 근접하지도 못한 성적이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한국은 '마블민국'이라 불릴만큼 마블 영화들의 인기가 높은 나라였다. 하지만 최근 마블 콘텐츠가 점점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어 예전보다 마블 영화들의 위상이 많이 약해진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첫날 부진한 성적으로 출발한 '블랙팬서: 와칸다 포에버'가 최종적으로 한국에서 어떤 흥행 성적을 기록할지 영화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화 '블랙팬서 와칸다 포에버' 개봉 첫날 관객 반응은?

    11월 09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9일 개봉한 마블의 신작 영화 '블랙팬서 와칸다 포에버'에 대한 관객들의 후기가 온라인에 올라오고 있다. 에펨코리아 (좌) / 엠엘비파크 (우) '블랙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미국 비평 사이트인 로튼토마토에서 좋은 점수를 얻어 기대를 모았으나 막상 영화를 보고 온 국내 관객들에게는 그다지 좋지 않은 반응이 나오고 있다. 액션이 전작에 비해 부실하고 영화의 상영시간도 너무 길다는 것. 한 네티즌은 액션 영화가 아니라 채드윅 보스먼에 대한 추모 다큐멘터리 같았다고 평가했다. 아이언맨의 후계자 캐릭터인 '아이언하트'에 대해서도 별로라는 반응이 많이 나오고 있다. CJ CGV 초반 관객 반응의 지표가 되는 cgv 에그 지수도 9일 오후부터 80점대 초반으로 떨어지는 등 부정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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