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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문화 '26살이 얼마 정도 모으는 게 정상인가요?', 계좌 인증까지...'화들짝'

    11월 26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자신이 직접 벌어 모은 돈을 인증한 26세 남성의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포모스 게시물을 작성한 남성은 "26살이면 얼마 정도 모은 게 정상인가요?"라며 "전문대 졸업 이후 (부모님께) 손 안 벌리고 벌었다."라며 자신이 모은 금액을 인증했다.     포모스 그는 실제로 자신의 계좌에 약 4천 5백만 원이 있는 것을 캡처해 게재했고, 이후 누리꾼들의 높은 반응이 이어졌다. 이들은 대부분 작성자가 나이에 비해 큰돈을 모았다며 그의 절약 정신과 성실함에 감탄했다.   해당 게시물이 확산하자, 이를 접한 커뮤니티 회원들은 "엄청 많이 모은 거다. 30대가 넘어도 천만 원도 못 모은 사람 수두룩하다.", "빚만 없어도 다행인 거다.", "대단하다. 정말 열심히 살았나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반문화 산에서 돈과 쌀이 담긴 봉투를 주운 남자, 이후 벌어진 '충격' 결말

    11월 25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온라인상에는 "산에서 주운 돈 가져가면 안 되는 이유"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포모스 게시물을 작성한 남성은 "산에서 비닐봉지를 주웠는데, 안에 쌀과 돈, 속옷이 들어있었다."라며 "추석 용돈이네"라고 전했다. 그는 주운 돈 7만 원을 본인이 가져왔다고 말했는데, 이후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되었다.   포모스 남성의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화들짝 놀라 주운 돈을 빨리 버리라고 다그쳤다. 알고 보니 산에 있던 봉지의 정체는 객사한 사람의 원혼을 달래주기 위해 속옷, 쌀과 함께 돈을 넣어 산에 둔 것이다. 이후 작성자는 더 이상 자신의 소식을 전하지 않았고, 몇 년이 지난 후 온라인상에서는 뜻밖의 의견이 나왔다.   누리꾼들은 "그 돈 ATM에 넣고 새 돈 받으면 된다.", "돈이 여기저기로 흩어지면 귀신도 헷갈려 할 거다." 등의 재치 있는 댓글을 남겼다. 과거 작성자의 안위를 걱정했던 반응과는 달리 해당 사연을 유머로 승화한 누리꾼들의 재치는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일반문화 10년간 지하실에만 갇혀있으면 100억 원...'참여하시겠습니까?'

    11월 24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0년간 지하실에서 살면 100억 원"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이목을 끌고 있다. dogdrip.net 화제가 된 게시물에는 "10년간 지하실에만 갇혀 있으면 100억 원을 받을 수 있다."라며 "지하실에는 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30포인트로 추가적인 물건이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라고 적혀있다.   dogdrip.net 그리고 게시물에 포함된 사진에는 포인트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들의 내역이 명시돼 있는데, 다양한 품목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는 인터넷, 마약, 총, 의사, 주식시장, 반려견, 채광 등이 포함된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커뮤니티 회원들은 "컴퓨터, 게임, 여자만 있으면 10년은 금방 갈 것 같다.", "인터넷은 안 되는 게 많으면서 너무 비싸다.", "주식 거래하다가 돈 다 잃으면 어떡하냐" 등의 의견을 남겼다.

    일반문화 남성들 울리는 완벽한 핏 자랑하는 여성의 군복 코스프레.. '더 놀라운 건'

    11월 21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단순히 축제 방문이나 여가생활이 아닌, 친구 간의 기념이나 특별한 사진 촬영 혹은 연인과 남다른 날을 보내기 위해 코스프레 복장을 찾는 이들이 상당하다. 이에 어느 여성이 군복 코스프레를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고 있다.  유머 픽 커뮤니티 이하 동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어느 여성의 '여군 코스프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게시물에는 강렬한 여러 장의 사진이 담겨있다. 사진 속 여성은 완벽한 군복 자태를 선보였다. 군복을 타이트하게 소화한 여성은 총기까지 들며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분위기를 풍겼다.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 덕분에 세련되고 우아해 보이기까지 한 여성은 군복 사이로 드러나는 복근과 잘록한 허리 라인을 과시해 매혹적인 분위기까지 풍겼다. 이에 다수의 누리꾼이 상당한 호응을 쏟아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사진 속 여성은 여장 남자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이 남성은 평소 SNS를 통해 여장과 코스프레를 즐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남자였다고?' '남자라고 하니까 확 깨지네' '흥이 깨져버렸다' '어떻게 이런 배신감이' 라며 다양한 반응을 덧붙였다. 

    일반문화 외국인이 듣기에 아주 힙하게 느껴진다는 한국어 관용 표현?

    11월 21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외국인이 느끼기에 힙해보이는 한국의 문화'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티즈 (이하 동일) 게시글의 내용은 바로 우리가 '아주 오래전'이라는 의미로 사용하는 관용구인 '호랑이 담배피는 시절'이다. 해외에서는 'When tigers used to smoke'라는 표현의 이미지가 굉장히 힙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한다. 이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그러고보니 좀 멋있긴 하네', '외국인이 들으면 저런 느낌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반문화 못생긴 유전자가 질긴 이유...4대째 이어지는 '충격' 외모

    11월 19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생각보다 엄청 질긴 못생긴 유전자"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포모스 포모스 게시물을 작성한 누리꾼은 "저 못생긴 유전자 진짜 질기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캐릭터들의 2세 모습이 담겨 있는데, 1대의 외모적 특징이 4대까지 이어지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1대 캐릭터는 눈이 작고, 입술이 지나치게 두꺼운 것처럼 미의 기준에서 조금은 벗어난 모습을 보인다. 그런데 1대 캐릭터의 이러한 특징이 조금의 변화를 거치다 4대에서는 결국 원래의 형태로 돌아온 것이다. 현실에서 종종 보이는 '유전자의 힘'이 캐릭터에 적용된 모습은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체형이랑 입술은 절대 안 변하네.", "가끔 보면 저렇게 몇 대에 걸쳐 모두 비슷한 외모를 가진 가족이 있더라", "아무리 예쁜 아내와 결혼해도 아이가 예쁠 수 없는 이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반문화 1100년 전 고려시대에 제작된 사람 조각상의 정체

    11월 16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온라인상에는 "1100년 전 제작된 사람 조각상"이라는 게시물이 확산해 인기를 끌고 있다. 포모스 포모스 화제가 된 사진 속에는 문화재청이 공개한 ‘합천 해인사 건칠희랑대사좌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려시대인 10세기 전반에 제작된 것으로 추측되는 해당 조각상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초상 조각이며, 당시 실존 인물인 승려 '희랑대사'의 모습을 조각한 작품이다.   합천 해인사 건칠희랑대사좌상은 지난 2020년 10월 21일 국보 333호로 지정되었으며,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박물관에 있다. 또한 해당 조각상은 인물을 매우 사실적으로 재현했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려시대에 저런 높은 수준의 조각상을 제작했다는 게 신기하다.", "사람의 외모가 지금과는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지금까지 잘 보존되어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반문화 요즘 애들 말투 따라하는 아버지...결국 '이런' 발언을?

    11월 11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유행하는 말투를 따라 하는 한 아버지의 문자 내용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에펨코리아 공개된 문자 캡처본에는 아버지와 딸의 대화 내용이 담겨 있다. 딸은 "퇴근하고 가겠삼"이라는 문자를 보냈는데, 이에 아버지는 "요즘은 그런 말 안 씀"이라며 최근 유행하는 말투를 선보였다.   에펨코리아 아버지는 "퇴근하고 오는 길 오졌다.", "아빠는 불면증 오져따리"라며 주로 젊은 층이 사용하는 말투를 그대로 구사했다. 충격적인 아버지의 발언은 딸을 폭소케 했고, 그가 올린 문자 캡처본은 온라인상에 급속도로 확산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버지가 젊게 사시나 보다.", "대부분의 아버지들은 그런 말투 쓰면 혼내는데, 작성자의 아버지는 재밌으신 분 같다.", "부녀 사이가 좋아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반문화 여자친구 대행 이용 후기 속 뜻밖의 전개에 모두가 놀랐다?

    11월 10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들어 빈자리를 채우거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한 목적으로 다양한 대행 관련 아르바이트 업체가 생기고 있는 가운데, 어느 일본인 남성이 여자친구 대행 아르바이트를 고용했다 씁쓸한 현실을 맛보게 되었다며 하소연했다. 가생이닷컴 커뮤니티 이하 동일   일본인 남성 A 씨의 트위터 후기가 화제이다. 후기에는 A 씨의 여자친구 대행 아르바이트 고용 인증이 담겨 있다. A 씨는 과거 크리스마스 이브 당시 외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자친구 대행 업체를 이용했다.    유원지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함께 집으로 돌아가던 여성은 A 씨를 향해 '일이라는 생각은 전혀 없이 진짜 재미있었다'라며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만났으면 좋겠다'라고 옅은 미소를 건넸다. 여성의 따스한 말 한 마디에 A  씨는 감동을 받았다. 그런데 A 씨는 좋은 감정을 느꼈던 것도 잠시 여성으로부터 83,000엔 청구서를 함께 전달받아 현타를 받았다며 씁쓸함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리가 예상한 전개나 결말이 아니네' '제발 소설이라고 해줘' '오싹오싹' '여자친구 대행이 더 외롭다' 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내용과 무관함. 이해를 돕기 위한 PIXABAY 이미지  

    일반문화 북한 부유층만 이용할 수 있다는 고급 일식집의 정체

    11월 05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온라인상에는 "북한 부유층들이 이용하는 일식집"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해 화제를 모았다. 포모스 공개된 사진 속 일식당의 모습은 '초밥 전문 식당'이라는 간판이 걸려 있는 깔끔한 외관이 눈길을 끈다. 또한 건물 앞 도로와 조경이 잘 정돈된 것이 특징이다.   포모스 포모스 해당 일식당에서 판매하는 초밥의 사진도 공개됐는데, 먹음직스러운 음식과 정갈한 플레이팅에 진짜 '고급 식당'의 느낌이 난다는 의견이 나왔다.   게시물이 확산하자,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북한에서는 고급일 것 같은데, 어딘가 좀 촌스럽다.", "일식을 먹는다는 거 자체가 신기하다.", "부유층이 먹는 게 저 정도라니 놀랍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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