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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핑 최근 온라인 난리 난 여자친구 선물 리스트 '요가 매트 주의하세요..'

    11월 21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어느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머 픽 커뮤니티 이하 동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여자친구가 요가매트를 사달라고 한다면 주의하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한 장의 강렬한 사진이 담겼다.    사진에는 요가 매트와 함께 이에 관한 설명이 기재되어 있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요가매트는 명품 루이비통에서 출시된 제품으로 200만 원을 가뿐하게 넘는 금액이었다. SNS를 중심으로 홍보되고 있어 2030여성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탓에 남성들은 '여친이 요가매트 사달라고 하면 주의해라'라며 농담과 진담이 섞인 반응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젠 하다하다 요가매트까지' '설마 저거 사달라고 하진 않겠지' '와 무섭다 진짜' 등등의 다양한 반응을 선보였다.

    쇼핑 '여대생이 사용한 노트북 펜 이 가격에..' 자세히 읽어보니 '화들짝'

    11월 10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중고 거래 온라인 플랫폼에 올라온 여성의 매물이 누리꾼들을 공분케 했다. 가생이닷컴 이하 동일 '당근마켓'을 통해 게재되었던 어느 여성의 매물이 온라인상으로 확대되며 재조명되고 있다. 해당 글에 따르면 작성자는 '여대생이 사용하던 삼성노트북 펜S'라는 제목의 매물을 게재했다. 노트북을 판매한다며 글을 올린 것.    이어 작성자는 '좋은 분께서 데려가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며 '구매하시는 분 댁 근처까지 찾아뵙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런데 놀랍게도 작성자는 오랫동안 사용해왔던 노트북의 가격을 80만 원에 판매해 누리꾼들의 비난 여론을 가열시켰다. 매너온도 역시 17도라는 최저 온도를 지니고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대생이 사용한?' '저런 것을 이용하는 여자들이 은근 있네' '저게 뭐야' 라며 눈살을 찌푸렸다.    한편 매물의 가격을 흥정하기 위해 황당한 조건이나 제안을 제시하거나 지나친 값을 부르는 이들이 등장하며 피해 사례 역시 속출하고 있다.  

    쇼핑 '지갑 찾아줬으니 사례금 대신 술 사달라...' 중년 남성의 수상한 요구?

    11월 02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중고 거래 온라인 플랫폼에 올라온 어느 중년 남성의 황당한 요구가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개드립넷 이하 동일 당근마켓에 '동백역 근처에서 지갑을 주운 사람이 있다면 말해달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후 작성자로부터 지갑을 주웠다는 남성의 연락이 찾아왔다. 이어 작성자는 남성의 집 근처로 찾아갈 것이며 사례금으로는 5만 원을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다 다시 약속장소를 정하던 남성은 '사례금 받기도 애매한데 그냥 맥주를 사서 편의점 앞에서 봉지 들고 서 있으면 찾아가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작성자는 승락했으나 남성의 계속되는 술 요구와 집 주소 안내에 이상함을 감지했다. 이어 남성은 집 내부 사진까지 공개하며 '집으로 와'라고 덧붙였다. 알고 보니 남성은 작성자의 부친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딸인 작성자가 부친의 차량에 지갑을 두고 간 것이었고 딸의 매물을 포착한 부친이 장난을 친 것.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버지 대유쾌' '너무 해맑으시네' '너무 좋아' '빌드업 하실 때 얼마나 신나셨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쇼핑 '짜지 않은 피자...' 요청했던 남성... 뜻밖의 '대참사'를?

    11월 01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어느 누리꾼이 수술 이후 단골이었던 피자집에서 황당한 요청을 했으나 이후 벌어진 일화를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루리웹 이하 동일 평소 한 달에 한 번 꼴로 집 근처 피자집에서 피자를 먹던 작성자는 단골임을 과시하며 추가로 받게 된 서비스를 자랑했다.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중대한 수술을 앞두게 된 작성자는 저염식 식사를 해야한다는 의사 소견을 따르다 피자가 생각났다.    고민 끝에 피자를 먹기로 결심한 작성자는 피자집에 전화해 '짜지 않은 피자'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작성자의 요청 사항에 피자집 직원은 재차 물었고 작성자는 자신 역시 블랙컨슈머 행동처럼 느껴져 사과했다. 그러다 피자집 사장님의 통화 요청으로 연락이 닿게 된 작성자는 자신이 처한 상황에 관해 설명하며 정중하게 부탁했다.    이어 사장님은 피자를 찾으러 간 작성자를 향해 '모든 재료를 물에 담궈서 소금기를 한 번 뺐고 소스 역시 덜 짜게 만들어서 조리했다'고 설명했다. 감동을 받은 작성자는 피자를 먹으며 눈물까지 보였다. 얼마 뒤 수술을 무사히 마치게 된 작성자는 평소 먹던 피자를 주문했고 사장님의 오븐스파게티가 서비스로 담겨 있었다. 이에 작성자는 앞으로 쿠폰 모으면 받게 되는 무료 피자를 절대 먹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쇼핑 의외로 상당한 수요 증가 중이라는 중고 거래 속 '이 종이'

    10월 31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어느 남성이 중고 거래를 하다 처음으로 종이 쇼핑백까지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선사했다.  웃긴 대학 이하 동일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를 통해 어느 남성의 사연이 게재되었다. 해당 글에 따르면 작성자는 아내 출산 선물로 사줬던 명품 가방이 담겼던 종이 쇼핑백을 분리수거 하다 새로운 사실을 인지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아내가 작성자를 향해 '당근마켓에 매물로 올리면 구매하려는 이들이 많다'고 강조했다. 이에 작성자는 즉시 중고 거래에 올렸으나 빠른 시일 내에 구매 의향을 밝히는 이들이 나타났다며 이와 더불어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가방 중고로 팔 때 완전한 세트로 만드려고 사는 건가?' '직구하면 쇼핑백을 안 줘서 그런 듯' '있어 보이려는 심리 때문에 많이 구매한다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당근마켓에 명품 제품 구매 시 함께 동봉되는 로고가 박힌 종이가방이 중고 거래에 올라오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최소 15,000원에서 30,000원까지 책정되고 있다.    

    쇼핑 최신 당근 중고 거래에 올라온 주문 폭주 중인 4차원 물건, 이유가...

    10월 31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에 올라온 매물이 독특한 발상으로 인해 웃음을 안겼다. 웃긴 대학 커뮤니티 이하 동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어느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마켓' 속 매물 근황이 빠르게 공유되었다. 사진에는 흰색 수염이 보관용 통에 가지런히 정리된 채 담겨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에 매물을 올린 판매자는 '오랜시간 모은 고양이 수염을 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짧은 수염 500원 긴 수염 1,000원 맨드레이크 뿌리 유니콘의 뿔가루 거미 눈알 불사조의 눈물 용의 피 인어의 눈물 천연 묵은 지네의 허물'을 차례대로 언급하며 '고양이 수염만 없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린다'라고 강조하며 권유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용의 피는 어디서 구해 ㅋㅋ' '헌혈하니까 용의 피 구할 수 있다' '다이소에서 팔 수도' '저걸 어디다 사용하지' '여자친구의 머리카락은 못 구했네' '여자친구 만드는 레시피 재료인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쇼핑 13,000원에 사이다를 주문한 누리꾼... 그 이유가.. '헉'

    10월 27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어느 누리꾼이 주문 실수를 하는 탓에 13,000원을 지불하고 사이다를 마시게 되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루리웹 이하 동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만삼천 원어치 음식을 시켰는데 사이다 하나만 왔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 따르면 작성자는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파스타와 사이다를 주문하려다 그만 실수를 하며 대참사를 겪게 되었다.    파스타랑 사이다를 담으려던 작성자는 급한 탓에 실수로 사이다만 장바구니에 담게 되었다. 이를 인지하지 못했던 작성자는 배달을 받고 난 뒤에야 사실을 알게 되었고 배달 직전에 음식점에서 걸려온 부재중 전화 기록 역시 확인하게 되었다.    공개된 주문내역에는 2,000원짜리 사이다와 함께 최소금액을 채우지 못해 추가 금액으로 11,000원이 합산되어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주문 최소해주지 진상이면 어쩌려고' '가게 탓하기도 좀 그러네' '저건 진짜 위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어느 누리꾼의 글에 따르면 요기요는 최소 주문 금액을 채우지 않을 시 차액이 추가로 결제된다.

    쇼핑 인도에서 온 의문의 등기... 충격 정체에 모두가 놀랐다?

    10월 26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어느 남성이 알 수 없는 정체의 등기를 받게 되었다며 궁금증과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개드립넷 이하 동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게재된 남성의 사연이 화제이다. 해당 글에 따르면 작성자는 '440024'라는 우편번호가 기재된 어느 등기를 받게 되었다. 알고 보니 인도의 '나구푸르'라는 도시에서 온 등기로 밝혀졌고 업무시간 외 등기 수령이 불가능한 탓에 기다려야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작성자는 당시 받았던 등기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내일 못 받으면 바로 반송이라던데 혹시 아래 글자 읽을 수 있는 분 없으신가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자 이를 해석한 어느 누리꾼이 'S-1 빌딩 1층 11호점, 나그푸르'라며 '찾아보니 피나스테리드 취급전문 즉 프로페시아, 탈모약 직구업체'였다라는 댓글을 제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인도에서 오는 소포는 대게 탈모약이지' '인도 탈모약은 약에 코팅이 안 되어 있어서 입에 넣는 순간 바로 쓴 맛 나서 잘 안 먹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쇼핑 돈 없으니 '이것'으로 대신하겠다는 파격 제안.. 사진 보니? '어질어질'

    10월 20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국내 최다 이용자를 둔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황당한 일화를 겪고 있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어느 누리꾼이 포스트잇과 스티커를 에어팟과 교환하자는 제안을 하는 구매자로 인해 골머리를 앓았다며 채팅창을 공개했다. 루리웹 이하 동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판매자 A 씨와 구매자 B 씨의 대화 내용이 담겼다. 에어팟에 관해 적극적인 구매 의향을 보인 B 씨는 A 씨를 향해 부족한 현금 대신 '떡메랑 도무송'이라는 스티커와 포스트잇을 교환하자고 제안했다. A 씨는 당황스러움을 드러냈지만 B 씨는 자신이 더 손해임을 강조해 종용했다.    A 씨는 B 씨를 향해 '매장에 가서 바꿔봐라'라고 꼬집어 말했고 이에 B 씨는 '상식적으로 매장에서 누가 바꿔주냐'라고 답했다. 계속해서 알 수 없는 논리를 전제로 설명하는 B 씨의 답변에 격분한 A 씨는 폭언을 쏟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별것도 아닌데 20만 원은 사기다' '현금화 어려울 것 알아서 손해라고 말하는 게 웃긴다' '대충 포스트잇이랑 칼선 넣은 스티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쇼핑 중고 거래 속 최근 충격 근황, '매너온도의 중요성'

    10월 20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을 이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잇따른 사기 행각이나 선 넘는 흥정 시도, 황당한 조건 제안 등 상대를 존중하지 않고 무례한 태도를 보이는 사례 역시 속출되고 있는 가운데, 어느 누리꾼이 반말을 하며 이외의 것들을 명령하는 구매자의 당당한 태도에 격분했다.  에펨코리아 이하 동일 어느 온라인 커뮤니티에 판매자 A 씨와 구매자 B 씨의 거래 내용이 게재되었다. 20만 원으로 루이비통 카드지갑을 매물로 올린 A 씨는 구매 의향과 동시에 다짜고짜 반말을 하며 예의없이 등장한 B 씨와 실시간 채팅을 주고 받았다.   이에 A 씨는 B 씨를 향해 '근데 반말을 자꾸 하신다'라며 따졌고 B 씨는 62세라는 나이때문에 반말을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이 묻는 것은 실례이다'라고 덧붙여 A 씨에게 황당함을 안겨주었다. 현재까지 무례함을 보였던 B 씨의 지적에 격분한 A 씨는 똑같이 반말을 하며 '오지마라 XX기 싫으면'이라고 답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선 넘는 B 씨의 언행에 비난의 목소리를 키워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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