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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 여친의 충격 과거 알게 된 남자의 변심, 클럽에서 '이것'까지...'경악'

    11월 26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자신의 과거를 알게 된 남자친구의 마음이 변한 것 같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궜다. dogdrip.net dogdrip.net 게시물을 작성한 여성은 "애인이 내가 과거에 놀았던 걸 아니까 변했다."라며 "난 몇 년 전에 클럽, 헌팅포차 같은 곳에 종종 갔었는데, 이제는 혼자 집에서 맥주 마시면서 넷플릭스 보는 걸 즐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애인은 원래 유흥을 싫어하고, 집돌이 성향이다."라며 "애인은 자기랑 내가 비슷한 성향 같아 호감을 느꼈는데, 과거를 알고 나니 사람이 달라 보인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는 남자친구에게 그런 곳에 안 간 지 몇 년이나 됐다는 사실도 밝혔지만, 경험이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실망했다는 답변을 받게 되었다.   도무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여성의 사연에 커뮤니티 회원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주로 "어린 나이에 헌팅포차나 클럽 같은 곳 가 볼 수도 있는 거지, 불법도 아니고 뭐가 잘못된 거냐", "놀 수 있을 때 놀아야지. 늦바람이 더 무섭다."라는 반응을 보였지만, 일부 회원들은 "그런 곳 가면 문란하게 놀 수밖에 없다."라며 작성자를 비난했다. 

    연애 임신한 여자친구를 책임지지 않기 위해 '이 방법' 쓴 남자의 최후

    11월 26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여자친구를 임신시킨 한 남성이 충격적인 본심을 전해 논란을 일으켰다. 에펨코리아 에펨코리아 게시물을 작성한 남성은 "여친이 임신했는데, 여친 나이가 32살이고 모아둔 돈도 없이 빚만 천만 원이다."라며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물어보길래 내가 무정자증이라 임신이 될 리 없다고 못 박았다."라고 전했다.   그는 임신한 여자친구를 책임지지 않기 위해 배 속의 아이가 본인의 아이가 아니라고 주장한 것이다. 또한 그는 "저 늙은 여친이랑은 잠자리 파트너 개념이었다."라며 "제발 여친이 다른 사람과도 잠자리를 가지는 문란한 여자여서 날 완전 버리고 떠났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해당 게시물은 온라인상에 확산해 지금까지 작성자를 향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커뮤니티 회원들은 "뭐 저런 쓰레기가 다 있냐", "책임지지도 못 할 짓을 왜 하냐", "정말 양심도 없나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애 8살 어린 여자친구를 만나는 남자가 지켜야 할 것들

    11월 25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8살 어린 여친 만날 때 주의사항"이라는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포모스 포모스 해당 게시물에는 8살 연하인 여자친구가 직접 작성한 '연애 중 주의사항'이 적혀 있다. 그중에는 '데려다주면 쉬었다 가기', '시간 남았는데 퇴실하지 않기', '장어 한 달에 1번 먹기', '오늘 각오하라고 하고서 먼저 자지 않기' 등 성생활에 관련된 항목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주의사항을 작성한 여성이 본인보다 8살이나 많은 남자친구의 체력을 걱정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해당 게시물이 온라인상에 확산하자, 이를 접한 누리꾼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8살 어린 여자친구 만나기 참 어렵다.", "남자친구 나이가 많은가 보다.", "30대 이상이면 저거 다 지키기 힘들 거다.", "어린 여자친구 쉽게 얻을 수 있는 거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애 소개남과 친구를 착각한 여자, '충격' 문자 내용에 남자 반응이...'화들짝'

    11월 25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소개팅 남성과 친구를 착각해 문자를 잘못 보낸 한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궜다. 에펨코리아 게시물을 작성한 여성은 "소개남과 카톡 완전히 망했다."라며 "친한 동기가 여행을 가서 음식 얘기 중이었는데, 카톡에 초밥 사진이 와서 당연히 동기인 줄 알고 답장을 보냈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에펨코리아 이어 그는 소개받은 남성과 나눈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남성이 초밥 사진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전송하자, 작성자는 비속어와 함께 "난 방금 컵라면 먹고 왔다."라고 답장했다. 이에 남성은 매우 당황한 듯 "시부.. 뭐?"라고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을 본 커뮤니티 회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이들은 "???로 삼행시 하겠다고 했어야지.", "가식적으로 대하는 것보다 차라리 이게 나을 수도 있다.", "남자 진짜 깜짝 놀랐겠다.", "본색이 드러나 버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애 어느 오피스텔 신음 테러 사건.. '공지에 뭘 쓴 거지?'

    11월 25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1인 가구가 모여 있는 원룸촌이나 오피스텔 건물에 거주하는 이들은 배려와 예의를 지키며 층간소음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런데 다소 원활하지 못한 방음 처리와 조용한 원룸촌에서 커플의 신음이 들려와서 피해를 호소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이에 어느 누리꾼이 복도까지 들려오는 여성의 신음 때문에 경고문을 부착했다고 인증을 남겼다.   포모스 커뮤니티 이하 동일 2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오피스텔 신음 테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의미심장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작성자는 이웃의 집에서 들려오는 신음 때문에 참지 못해 공지문을 자필로 작성해 엘리베이터에 부착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지문에는 '몇 호인지는 모르겠지만 성관계 소리 (주로 여성 분 신음, 나 미칠 것 같아) 때문에 살 수가 없다. 소리 크게 내면서 하고 싶으면 모텔 가라. 혼자 사는 공간 아니다. 조금만 조심해달라. 그렇다면 진심으로 감사하겠다'라는 글이 담겼다.    정중한 누리꾼의 공지문에 다른 누리꾼들은 '나는 옆 집이 여름에 창문열고 저러는데 소리 다들려서 똑같이 대사 친 적 있다' '복도에서 울려 퍼질 때도 가끔 있다' '방음이 안 되는 건지 소리가 큰 건지 잘 모르겠다' 등등의 반응을 보였다. 

    음식.맛집 '월드컵 앞두고 치킨에 5천만 원 썼습니다..' 반응 난리 난 인증

    11월 25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카타르월드컵 한국과 우루과이가 예선전 경기를 앞두었던 가운데, 당시 뜨거웠던 응원 열기만큼이나 달아오른 곳이 포착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aagag.com 이하 동일 지난 24일 한국과 우루과이의 예선전 경기를 앞두고 주문이 폭주하면서 배달의 민족 앱 서버가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경기 직전부터 순위권은 모두 치킨 프랜차이즈점이 차지했고 이와 동시에 배달시간 지연, 서버 마비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어 결제가 되지 않는다거나 중복 주문이 되는 등 앱 내 장애도 일어났다.    그런데 어느 누리꾼이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치킨 5천만 원어치를 구매하게 되면서 여러 가지 브랜드의 치킨을 맛보았다고 인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면서 각 치킨의 장점을 살린 대표적인 특징을 언급하며 추천 글을 남겼다. 이에 '후라이드 육즙파는 bbq. 바삭파는 BHC. 허니는 교촌. 양념은 페리카나. 순살은 굽네치킨 자담치킨 또래오래. 간장은 호식이 매운 간장.'라며 간략하게 덧붙였다.     한편 배달의 민족 앱 서버가 마비되자 주문자들이 쿠팡이츠로 몰리게 되면서 쿠팡이츠에서는 광화문 야외 광장에 응원단을 비롯해 1만 5,000여명이 모이게 되면서 배달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는 공지를 게재하기도 했다.

    아이디어 최근 반응 뜨겁다는 '그것' 처음인지 구별하는 방법? '알고 보니..'

    11월 24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온라인 상을 뜨겁게 달군 어느 누리꾼의 생각이 연이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머 픽 커뮤니티 이하 동일 24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 '모태 솔로 구분 방법'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 따르면 작성자는 이성들이 모태 솔로를 구분하는 방법을 포착했다며 자신의 의견을 소신 있게 게재했다. 이어 작성자는 남성 혹은 여성이 '성관계를 해본 적이 있느냐'라는 물음에 긍정의 대답과 부정의 대답을 할 경우에 동일하게 모태솔로로 취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 이유에는 모태 솔로로 추정되는 외모를 지닌 이성에게만 접근하여 사실 확인 여부를 묻기 때문이다. 작성자의 글은 순식간에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고 다소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는 이들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저런 건 오히려 진짜 모태 솔로가 자기합리화 시키는 것' '저런 말이 오히려 모태 솔로 가능성 높다' '일반화 심하네' '저거 말고 다른 발언이 모태솔로 확률 높아진다' 라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음식.맛집 '혹평 수준이..' 자신있게 내놓은 신메뉴, 블로거들에게 외면 당하는 중?

    11월 24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블로그나 SNS를 이용해 맛집이나 화장품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 관한 후기를 남겨 정보 공유를 하는 사례를 흔히 볼 수 있는 가운데, 어느 누리꾼이 교촌치킨의 신메뉴에 관한 솔직 후기를 포착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개드립넷 이하 동일   24일 온라인상으로 게재된 '교촌치킨' 신메뉴 후기 글이 놀라움을 주고 있다. 해당 글에 따르면 음식 후기를 남긴 블로그 주인 A 씨는 신메뉴 '블랙 시크릿 오리지널'을 먹어보았다며 사진과 함께 글을 기재했다.    A 씨는 치킨을 주문하게 된 계기를 간략하게 작성한 뒤 치킨 사진을 공개했다. '오향'이라는 치킨 설명을 보지 못했던 A 씨는 치킨으로부터 강하게 풍겨오는 산초향과 특유의 중국 향신료 냄새에 거부 반응을 느꼈다고 강조했다. 이후에도 '내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 마라탕이나 마라샹궈를 좋아해서 이런 향신료 역시 괜찮을 줄 알았다. 그런데 왜 이렇게 역하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다'라고 덧붙였다.   A 씨는 산초 토핑도 함께 곁들였지만 역효과만이 일어났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치킨에 스며든 중국 향신료를 제외해도 새콤한 맛과 짭조롬한 맛 그리고 매콤한 맛이 너무 강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조화되기는커녕 먹기에는 자극적인 맛이라고 거듭 말했다. 이후 A 씨는 '한 번도 남겨본 적 없는 교촌 치킨을 반 이상 남겼다'라며 극심한 호불호를 탈 맛이라고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부정적인 반응을 보여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를 본 누리꾼들의 반응 역시 상반되었다. 신메뉴를 먹어본 누리꾼들 중 일부는 우호적인 반응이었으나 나머지는 추천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다수의 블로그가 혹평을 남겨 누리꾼들은 홍보 비용 투자 여부에 관심을  쏟기도 했다.   

    아이디어 한 일본인 트위터리언이 소개한 '쓸만한 테크닉'에 네티즌들 '감탄'

    11월 24일 2022 - by 김준우 기자 - Leave a Comment

    온라인 커뮤니티에 '큰 가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만'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온라인 커뮤니티 피지알 (이하 동일) 게시글에는 한 일본인 트위터리언의 글을 번역한 글이 올라와 있었는데, 이 글은 '큰 가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만'으로 시작하고 있었지만 가슴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었다. 글의 내용은 머릿말로 강한 흥미를 유발하는 워딩을 놓아두면 그게 아무리 장문이라도 사람들이 끝까지 읽게되니 이 테크닉을 여러분도 활용해보라는 것이었다. 실제로 이 글을 본 커뮤니티 유저들은 가슴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한 글이어서 끝까지 읽게되었다며 글쓴이의 주장이 설득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연애 사내연애했던 전 여친, 회사에서 마주치자 결국 '이 행동'까지...'경악'

    11월 24일 2022 - by 우예린 기자 - Leave a Comment

    사내 연애했던 전 여자친구와 이별 후 고민이 생겼다는 한 남성의 게시물이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궜다. 에펨코리아 게시물을 작성한 남성은 "전 여친이 회사에서 말 걸면 차갑게 군다."라며 "그러다가도 주말에 가끔 뭐하냐면서 메시지를 보내기도 한다."라고 전했다.    에펨코리아 그는 애매한 전 여자친구의 행동 때문에 그의 마음이 어떤지 헷갈린다며 "홧김에 헤어졌는데, 난 다시 사귈 의향이 있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여행 갔을 때 찍은 사진도 아직 못 지웠다."라며 "직설적으로 내 마음을 이야기해야 하나?"라고 물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커뮤니티 회원들은 작성자를 향한 응원과 조언을 남겼는데, 그중 "차로 쳐라"라는 댓글이 웃음을 유발했다. 이들은 "이게 자동차 갤러리지"라며 폭소했다. 다른 회원들은 "주말에 먼저 연락하는 건 아직 마음 있는 거 아니냐", "헷갈려하지 말고 마음을 고백해라" 등의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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