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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혜린 기자
    피플 가위 눌리던 도중 마주친 귀신에게 반한 남성.. '이것' 시도 후기?

    11월 25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어느 남성이 이사간 집에서 가위를 눌리게 되면서 벌어진 황당한 일화를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    디시인사이드 이하 동일   어느 온라인 커뮤니티에 '귀신을 강간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 따르면 작성자는 어둡고 을씨년스러운 분위기에 휩싸인 집으로 이사하게 되었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다 며칠 뒤부터 계속해서 가위에 눌리던 작성자는 귀신까지 보이며 극심한 괴로움에 시달렸다. 작성자는 '긴 머리카락에 눈은 없고 입은 기괴하리만큼 컸다'며 당시 목격한 귀신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반면 몸은 너무 글래머러스했다. 가슴과 엉덩이가 큼직한 게 탐스러운 몸을 가지고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작성자는 귀신에게 성적인 흥분과 긴장감을 느꼈다며 신체에 변화가 찾아왔다고 말했다. 그는 귀신이 사라지기 전에 붙잡아 힘으로 밀어붙여 성관계를 하는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작성자는 '실화'임을 강조하는 동시에 귀신의 임신 가능성 여부, 소송 가능 여부, 귀신을 만나는 방법을 묻기도 해 황당함을 선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퇴마 성공했네' '조현병이 진짜 무서운 병이다' '고백으로 혼내주기랑 비슷하다고 보면 되는 건가?' '누가 만화 좀 그려보라' '성폭행 퇴마사도 아니고' '무당이 그랬음 끝장을 본다는 심산으로 하면 된다고'라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핫이슈 아내의 첫사랑 정체와 실체에 이혼 고민이라는 남성..

    11월 25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어느 남성이 지인 부부가 과거 이야기를 하다 부부싸움을 하게 되면서 이혼 위기까지 놓이게 되었다고 조언을 구했다.   네이트판 이하 동일 과거에 올라왔던 어느 부부의 사연이 재조명되면서 눈길을 끌었다. 해당 글은 '아내의 과거 때문에 고민'이라는 제목의 게시물로 가벼운 술자리를 갖다 이혼 직전까지 가게 된 어느 부부의 사연이 담겼다.   작성자는 친하게 지내던 동생 A 씨로부터 심각한 이야기를 전해듣게 되었다. A 씨는 아내와 동갑으로 결혼한지 2년차에 접어들어가는 신혼이었다. 한결 같은 애정을 보이며 신혼생활을 즐기던 A 씨는 오랜만에 갖게 된 아내와의 술자리에서 가볍게 첫사랑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그런데 일반 이성이 첫사랑일 줄 알았던 A 씨는 아내가 자녀가 있는 유부남을 언급해 충격을 금치 못했다. 이어 A 씨의 아내는 단순 첫사랑을 넘어서 함께 사귀다 불륜 사실이 발각되어 본격적인 동거 생활을 이어나갔다. 당시 유부남의 자녀까지 키울 만큼 지극정성을 보이고 열렬히 사랑을 나눴던 A 씨의 아내는 이후 유부남과 헤어졌다.  이를 듣던 A 씨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첫사랑의 기억과 추억으로 포장하려는 아내를 향해 '너는 가정파괴범이고 정말 추악하다'라고 지적했다. 그러자 A 씨의 아내는 A 씨에게 달려들어 폭행을  휘둘렀다. A 씨는 아내에게 계속 맞고 있다 강도가 점점 세져 손찌검을 하게 되었다.    이후에도 이들은 냉전 상태를 유지했고 이혼 이야기까지 오갔다. A 씨는 작성자에게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라며 조언을 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유부남이랑 만난 걸 보면 아내도 유부녀 상태에서 다른 남자 만나도 괜찮다고 생각할 듯' '정신 박힌 사람이라면 유부남 만난 거 숨겼지' '당장 이혼해야지 저런 이상한 마인드 여자 변함없다' '언젠가 저 여자가 뒤통수 칠 것이 분명' '저렇게 불륜하는 사람들은 꼭 결혼을 하더라'라며 A  씨의 아내를 향해 비난의 목소리를 키워갔다.  

    연애 어느 오피스텔 신음 테러 사건.. '공지에 뭘 쓴 거지?'

    11월 25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1인 가구가 모여 있는 원룸촌이나 오피스텔 건물에 거주하는 이들은 배려와 예의를 지키며 층간소음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런데 다소 원활하지 못한 방음 처리와 조용한 원룸촌에서 커플의 신음이 들려와서 피해를 호소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이에 어느 누리꾼이 복도까지 들려오는 여성의 신음 때문에 경고문을 부착했다고 인증을 남겼다.   포모스 커뮤니티 이하 동일 2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오피스텔 신음 테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의미심장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작성자는 이웃의 집에서 들려오는 신음 때문에 참지 못해 공지문을 자필로 작성해 엘리베이터에 부착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지문에는 '몇 호인지는 모르겠지만 성관계 소리 (주로 여성 분 신음, 나 미칠 것 같아) 때문에 살 수가 없다. 소리 크게 내면서 하고 싶으면 모텔 가라. 혼자 사는 공간 아니다. 조금만 조심해달라. 그렇다면 진심으로 감사하겠다'라는 글이 담겼다.    정중한 누리꾼의 공지문에 다른 누리꾼들은 '나는 옆 집이 여름에 창문열고 저러는데 소리 다들려서 똑같이 대사 친 적 있다' '복도에서 울려 퍼질 때도 가끔 있다' '방음이 안 되는 건지 소리가 큰 건지 잘 모르겠다' 등등의 반응을 보였다. 

    코믹 '원신' 속 '나히다' 코스프레 기념사진 찍다 그만.. '인증해 버렸네'

    11월 25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단순히 축제 방문이나 여가생활이 아닌, 친구 간의 기념이나 특별한 사진 촬영 혹은 연인과 남다른 날을 보내기 위해 코스프레 복장을 찾는 이들이 상당하다. 이에 어느 남성이 독특한 코스프레로 '원신' 속 캐릭터인 '나히다' 코스프레를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고 있다.    에펨코리아 이하 동일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원신에 나오는 나히다 코스프레 옷 입어봤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되었다. 사진에는 나히다를 상징하는 원피스와 강 장신구를 준비하는 남성의 모습이 담겼다. 이후 남성은 상의부터 천천히 옷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그런데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더불어 훈훈한 분위기를 과시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남성은 '행사장에서는 입기 부끄러워서 스튜디오 촬영으로 코스프레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헤어까지 가요' '공격 모션 촬영 해주세요' '형님 취존합니다' '팔뚝 무슨 일이야' 등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지난 17일 ~ 20일 부산에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2'에 18만 4000명이 다녀가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여기에는 코스프레를 즐기며 선보이는 이들 역시 상당히 포착되었다.   

    핫이슈 편의점에서 대형 사고를 친 아르바이트생, '아니 저게 다 뭐야?'

    11월 25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어느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생각지도 못한 실수를 범하게 되면서 잇따른 대형 사고를 치게 되었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루리웹 이하 동일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큰일 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되었다. 해당 글에는 편의점 점장님으로부터 긴급히 온 카카오톡 메시지 내용이 고스란히 담겼다.   점장님은 사진 한 장과 함께 '이게 뭔가?'라고 따져물었다. 사진에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으로 보이는 상자들이 냉장실에 가득 정리되어 있었다. 이에 격분한 점장님은 작성자의 카카오톡 확인이 늦어지자 지속적인 보이스톡을 시도했다. 그러자 점장님의 연락을 뒤늦게 확인한 작성자는 큰일 난 것 같다며 뒷수습을 어떤 식으로 해야할지 위기에 처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하겐다즈 정말 비싼데' '한국에서 유난히 비싼 아이스크림. 저거 언제 갚냐' '30시간 노동하면 괜찮음' '아이고 어떡해 저거 엄청 비싸잖아' 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핫이슈 모르는 부부를 이혼 시킬 뻔 했다는 숙박 업소 사장의 완벽한 대처

    11월 25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숙박 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어느 남성이 일면식도 없는 부부를 이혼 위기에 놓이게 할 뻔 했다며 하소연했다.   루리웹 이하 동일 지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큰 실수할 뻔한 모텔 직원'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지난 9월에 게재되었던 일화가 재조명되면서 눈길을 끌게 된 것이다.   해당 글에 따르면 작성자는 평소와 다름 없이 모텔 카운터에서 업무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 주차장에 이상한 위치로 주차되어 있는 차량을 보고 연락을 시도했다. 그런데 차량 위에는 두 개의 휴대폰 번호가 부착되어 있었고 작성자는 위에 있는 번호로 연락했다.    작성자는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여성의 음성에 모텔이라는 말을 숨기곤 '주차 때문에 그러는데 어디 계세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여성은 '우리 애기 아빠가 타고 갔는데 다른 번호로 하시겠어요?'라고 설명했다. 여성은 아내인 것으로 드러났고 이에 작성자는 '나쁜 인간들 많다. 남자가 치밀하지 못한 걸 보니 곧 들키겠다'라고 비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외근이나 출장 나와서 텀이 너무 기니까 혼자 쉬는 거일 수도 있지. 사실 모텔은 숙박 업소지 이성과 잠자리를 하는 곳이 아니다' '호텔보단 싸니까 그냥 혼자 쉬려고 간 거 아님?' '저기서 난장판 벌어지면 모텔 사장 손해니 잘 대처했다' '이건 백퍼 여자 있는 거지' '출장 가서도 지역 만남 앱 돌리는 사람 은근하게 있음' 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음식.맛집 '월드컵 앞두고 치킨에 5천만 원 썼습니다..' 반응 난리 난 인증

    11월 25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카타르월드컵 한국과 우루과이가 예선전 경기를 앞두었던 가운데, 당시 뜨거웠던 응원 열기만큼이나 달아오른 곳이 포착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aagag.com 이하 동일 지난 24일 한국과 우루과이의 예선전 경기를 앞두고 주문이 폭주하면서 배달의 민족 앱 서버가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경기 직전부터 순위권은 모두 치킨 프랜차이즈점이 차지했고 이와 동시에 배달시간 지연, 서버 마비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어 결제가 되지 않는다거나 중복 주문이 되는 등 앱 내 장애도 일어났다.    그런데 어느 누리꾼이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치킨 5천만 원어치를 구매하게 되면서 여러 가지 브랜드의 치킨을 맛보았다고 인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면서 각 치킨의 장점을 살린 대표적인 특징을 언급하며 추천 글을 남겼다. 이에 '후라이드 육즙파는 bbq. 바삭파는 BHC. 허니는 교촌. 양념은 페리카나. 순살은 굽네치킨 자담치킨 또래오래. 간장은 호식이 매운 간장.'라며 간략하게 덧붙였다.     한편 배달의 민족 앱 서버가 마비되자 주문자들이 쿠팡이츠로 몰리게 되면서 쿠팡이츠에서는 광화문 야외 광장에 응원단을 비롯해 1만 5,000여명이 모이게 되면서 배달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는 공지를 게재하기도 했다.

    스토리 어느 아르바이트생의 너무 솔직한 결근 사유에 '이런 반응' 보인 사장

    11월 25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어느 점주가 아르바이트생의 솔직한 휴무 신청 이유를 밝혀 자유롭게 사용을 권하는 일화를 공개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유머 픽 이하 동일 과거에 게재되었던 어느 일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알바 결근 사유가 솔직해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다수 청년층의 공감을 사며 많은 주목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글에 따르면 작성자는 아르바이트생 A 씨의 문자에 놀라움을 느꼈다고 전했다. 작성자는 늦은 저녁 A 씨로부터 긴급한 문자 한 통을 받았다. 그 내용에는 '친구가 놀러와서 놀고싶은데 쉬고싶다'라는 솔직한 사유를 언급해 결근을 요청한 글이 담겨 있었다.    이에 작성자는 일반 아르바이트생들처럼 집안 사정, 병가 등의 거짓말을 내세우지 않고 솔직한 사유를 밝힌 A 씨에게 쉬어도 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당황스러우면서도 귀여워서 냅다 놀고 내일 오라 그랬다'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르바이트생이 너무 귀여워서 합격' '사장님도 유쾌하시네' '저런 거면 나도 쓸 수 있는 건가' '이건 인정이다 쓰게 해줘야지' 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코믹 어느 만취녀의 주사에 난리 난 온라인 반응.. '발칵'

    11월 24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만취 상태인 어느 여성이 실수를 하게 된 동시에 그의 주사 역시 만천하에 공개되어 웃음을 주고 있다.     와이고수 이하 동일 과거 페이스북을 통해  게재되었던 어느 여성의 술 주사가 재조명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구리시 대신 전해드립니다'라는 페이스북의 페이지에 공개된 여성의 술버릇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에는 인형탈을 착용하고 뛰어가는 여성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담겼다. 이어 해당 페이지는 가게 사장을 대신해서 인형탈을 반납한다며 정중히 요청했다. 이를 알게 된 여성은 자신의 집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인형 탈 사진 첨부와 동시에 '죄송해요 선생님, 제가 원래 안 그러는데 이게 왜 저희 집에 있는지 모르겠다. 어디서 훔쳤는지 제발 알려주세요'라고 거듭 사과의 뜻을 표했다.    이에 가게 사장은 '그래도 안 버리고 가지고 계셔서 다행이다'라며 음료수라도 대접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운 만취녀다' '이건 진짜 너무 귀엽다' 라며 훈훈한 반응을 쏟아냈다.    

    아이디어 최근 반응 뜨겁다는 '그것' 처음인지 구별하는 방법? '알고 보니..'

    11월 24일 2022 - by 박혜린 기자 - Leave a Comment

    최근 온라인 상을 뜨겁게 달군 어느 누리꾼의 생각이 연이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머 픽 커뮤니티 이하 동일 24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 '모태 솔로 구분 방법'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 따르면 작성자는 이성들이 모태 솔로를 구분하는 방법을 포착했다며 자신의 의견을 소신 있게 게재했다. 이어 작성자는 남성 혹은 여성이 '성관계를 해본 적이 있느냐'라는 물음에 긍정의 대답과 부정의 대답을 할 경우에 동일하게 모태솔로로 취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 이유에는 모태 솔로로 추정되는 외모를 지닌 이성에게만 접근하여 사실 확인 여부를 묻기 때문이다. 작성자의 글은 순식간에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고 다소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는 이들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저런 건 오히려 진짜 모태 솔로가 자기합리화 시키는 것' '저런 말이 오히려 모태 솔로 가능성 높다' '일반화 심하네' '저거 말고 다른 발언이 모태솔로 확률 높아진다' 라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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